BUYING CHECKPOINT
오메가3 사기 전에
이것만은 꼭 확인하세요
rTG, TG, EE… 오메가3 형태가 이렇게 다른 줄 몰랐죠? EPA·DHA 함량부터 산패 지표까지, 모르면 비싼 돈 주고 효과 없는 제품을 살 수 있습니다.
실제 후기에서 가장 많이 후회하는 실수: “비린내가 너무 심해서 먹을 수가 없었어요. rTG 형태인지 확인할 걸” — 건강기능식품 후기 중
오메가3 필수 체크포인트
1. rTG vs TG vs EE — 형태가 흡수율을 결정합니다
rTG(재에스테르화 트리글리세라이드)는 흡수율이 가장 높고 비린내가 적습니다. TG(트리글리세라이드)는 자연 형태로 안정적이지만 고함량 제조가 어렵습니다. EE(에틸에스테르)는 저렴하지만 흡수율이 rTG 대비 약 70% 수준이고 비린내가 강합니다.
가격 대비 효과를 따지면 rTG 형태가 가장 유리합니다
2. EPA·DHA 함량 — “오메가3 1000mg”에 속지 마세요
“오메가3 1000mg”이라고 써있어도 실제 EPA+DHA 합산 함량이 중요합니다. 1000mg 중 EPA+DHA가 300mg밖에 안 되는 제품도 있어요. 성인 기준 하루 EPA+DHA 합산 600~1000mg을 권장합니다. 성분표에서 “EPA ○○mg, DHA ○○mg”을 직접 확인하세요.
EPA+DHA 합산이 1캡슐당 500mg 이상이면 고함량 제품입니다
3. 산패 지표 — 산가(AV)와 과산화물가(POV) 확인
오메가3는 산화되기 쉬운 불포화지방산입니다. 산패된 오메가3는 오히려 몸에 해롭습니다. 산가(AV) 3.0 이하, 과산화물가(POV) 5.0 이하인 제품을 선택하세요. IFOS(국제어유표준) 인증을 받은 제품이면 안심할 수 있습니다.
4. 원료 어종 — 소형 어종이 중금속 위험이 낮습니다
참치, 상어 등 대형 어종은 수은 등 중금속 축적 위험이 있습니다. 멸치, 정어리, 고등어 등 소형 어종에서 추출한 제품이 안전합니다. 식물성 오메가3(미세조류 유래)는 비건에게 적합하지만 EPA 함량이 낮을 수 있어요.
5. 장용성 캡슐 여부 — 비린내 역류 방지
일반 캡슐은 위에서 바로 녹아 비린내 역류(fish burp)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장용성 코팅 캡슐은 위산에서 녹지 않고 장에서 녹아 비린내 역류를 크게 줄여줍니다.
이런 제품을 고르세요
rTG 형태
EPA+DHA 합산 600mg 이상
소형 어종 원료 (멸치, 정어리)
산가 3.0 이하, 과산화물가 5.0 이하
IFOS 또는 GMP 인증
EPA+DHA 합산 600mg 이상
소형 어종 원료 (멸치, 정어리)
산가 3.0 이하, 과산화물가 5.0 이하
IFOS 또는 GMP 인증
이런 제품은 피하세요
EE 형태인데 비싼 제품
“오메가3 1000mg” 표기만 있고 EPA·DHA 미표기
산패 지표 미공개
대형 어종(참치, 상어) 원료
비린내 후기가 반복적으로 많은 제품
“오메가3 1000mg” 표기만 있고 EPA·DHA 미표기
산패 지표 미공개
대형 어종(참치, 상어) 원료
비린내 후기가 반복적으로 많은 제품
구매 전 최종 체크리스트
☑ rTG / TG / EE 형태 확인
☑ EPA+DHA 합산 함량 확인 (600mg 이상)
☑ 산가(AV)·과산화물가(POV) 확인
☑ 원료 어종 확인 (소형 어종 우선)
☑ 장용성 캡슐 여부 확인
☑ IFOS 인증 여부 확인
☑ EPA+DHA 합산 함량 확인 (600mg 이상)
☑ 산가(AV)·과산화물가(POV) 확인
☑ 원료 어종 확인 (소형 어종 우선)
☑ 장용성 캡슐 여부 확인
☑ IFOS 인증 여부 확인
기준을 알았으니, 이제 제품을 비교해보세요
위 체크포인트를 기억하면서 실제 제품을 비교하면, 광고에 속지 않고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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